[했어요] Papers, Please

    세일할때 사고 했던 겜이에요.
    꽤 재밌게 했는데 스파이짓하다가 걸려서 별안간 엔딩 본 후로 의욕이 꺾여서 안들어가는중(ㅋ)


    이것저것 신경쓸게 많고 엔딩 갈래도 굉장히 많아서 재밌었어요.

    단, 하다보면 감정이 없는 검문소 심사관 됨. 가차없이 사람을 구금함.

     

    하지만 역시 입국심사 서류를 좀더 편하게 볼 방법은 없는걸까 싶음 그게 제일 보기 불편했던 듯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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